“「횟집」은 불미스러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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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에게로 능히 돌아갔다. 이 순간 그녀들에겐 가장 뜨거운 갈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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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에서 Tyler는 여전히 프로듀서로의 강점을 잘 드러냈으며, 랩도 정말 능란하게 잘 했다. 가면을 이용해 서사를 기폭하는 아이디어 역시 훌륭했고, 트랙 별로 좋은 이야기들도 보인다. 하지만 결국 서사의 구성에서 드러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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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국적과 문화의 사람들까지도 「APT.」를 통해 ‘Apateu’에서 함께 술판을 벌이게 된다. 그 술잔이 놓인 테이블이 어떤 곳인지에 대한 상상의 가능성을 잔뜩 열어둔 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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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antasy』는 이영지가 자신만의 강점은 잘 살렸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부분에서 약점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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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nvited』에서 우리는 음지와 양지를 다수자의 정상Normal을 상정하는 범주화의 기획 하에서 가시적인지에 대한 여부만으로 구별하면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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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넘치는 펀치라인 놀이를 통해 청자에게 웃음을 줬던 스윙스의 작품은 이젠 다른 의미로 청자에게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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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내세운 이번 작품은 전혀 ‘EASY’하지도, ‘Smart’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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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TURES 1』은 Kanye West의 주장에 충분한 설득력을 실어주기에 한없이 부족했다. 어쩌면 앞으로의 『VULTURES』들도 그럴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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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코포니는 스스로가 원하는 대로 사랑의 형태를 그리고 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끓는점에 도달하지 않는 미온만으로 충분히 감정을 데울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