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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SECOND LANGUAGE』

“그러나 그들의 『LANGUAGE』에는 하나의 의문이 남는다. 그것은 그들의 언어가 정말 ‘사어’로서 남을 때, 이미 죽어버린 언어의 명맥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이다. 이것은 XXX의 음악이 주류언어 체계에 편입되어 그들과 같은 음악으로 변할 것에 대한 우려가 절대 아니다.”

XXX, 『KYOMI』

“물론 애초에 XXX는 ‘형식적인 진행에 얽매이지 않는 본능적인 음악’이라고 본작에 대해 칭하였기에 이러한 비판은 우스워보일 수 있으나, 그럼에도 ‘클럽’이라는 공간적 배경의 자리매김과 퇴장이 너무 졸속으로 처리되었고, 그 때문에 전반부를 종합하는 「Too High」가 되려 애매해지고 후반부가 붕 뜨게 되었다는 의심의 시선을 쉽사리 거둘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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