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Purfle > Album Review

백현, 『City Lights – The 1st Mini Album』

 엑소(EXO)가 데뷔한 지도 어느덧 8년이 지났다. 지난 8년간 있었던 수많은 사건들을 뒤로한 채, 엑소는 정규앨범, 리패키지 앨범, 미니앨범, 스페셜 앨범 등 활동을 통해 16집 가수로 성장했다. 유닛 활동과 멤버들의 솔로 활동을 더한다면 20장은 족히 넘는 커리어다. 지난 10일 발매된 백현의 솔로 앨범 역시 발매 하루 만에 26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Lolo Zouäi, 『High Highs To Low Lows』

https://youtu.be/hBY2xsS_w8AⓒYoutube Vevo DSCVR 필자를 포함한 많은 리스너들은 유튜브에 업로드된  「Moi」 라이브 영상을 통해 그녀를 처음 접했을 것이다. 오묘한 목소리의 보컬과 뛰어난 라이브 실력, 영어・프랑스어가 섞인 가사는 필자를 순식간에 영상 속으로 끌어들였다.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온 건 사운드였다. 팝・알앤비・힙합을 섞은 듯한 비트는 트렌디한 음악의 정도를 걷는 듯했다. 이어 프랑스어로 노래하는 매력적인 목소리가

한요한, 『엑시브』

“난 힙합 씬의 초희귀종 락스타”.한요한을 설명하는 최적의 문장이다. 그는 2016년 저스트 뮤직(Just Music) 입단 이후 독특한 커리어를 쌓아왔다.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락’이라는 무기를 힙합에 탑재하여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었다. EP 『기타 멘 무사시』부터『청룡쇼바』까지 시간이 지나며 한요한의 ‘락스타’ 캐릭터는 더욱 자리를 잡아갔다. 전술했듯, 한요한은 자칭 ‘락스타’이다. 비록 그는 힙합 씬에 속해있지만, 그 안에서

Young B, 『Stranger』

“그가 보여주는 보컬에서 완벽한 화음이나 중독성을 찾을 수는 없었으나,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멜로디를 차용해 국내에서 보기 힘들었던 완성도 높은 이모 래핑을 선보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