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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19에 다녀와서

제게 이번 피스트레인은 좋은 페스티벌로 남았고, 그 이유들 중 하나는 SCR 스테이지 앞에서 열렸던 파티에 있습니다. 그 파티가 제게 한 가지 중요한 것을 다시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레이브는 모두의 것일 수 있고, 또 모두의 것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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